
| 교육행정직렬 삭제, 지방직에는 영향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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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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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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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현행 교육행정직렬을 삭제하고 이를 행정직렬 중 교육행정직류로 선발한다고 2일 밝혔다. 행안부는 정부조직 개편으로 교육과 기술분야 부처가 통합되어, 이들 공무원의 통합적 인사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개정취지를 밝혔었다. 이와 같은 조치는 분류상의 개정일뿐 시험과목 및 선발방식은 현행과 동일하다. 아울러 이번 개정은 지방 교육행정직 선발에도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직 교행직과 달리 지방직 교행직은 인사권이 각 시·도 교육청에 있기 때문이다. 행안부의 한 관계자는 “지방의 교육행정직 선발은 도청이 아닌 도교육청에서 관할한다.”라고 전제하며 “지방의 교육행정직은 일선 학교에 배치되지만, 국가직은 부처에 배치되는 만큼 인사관리 및 업무에 차이가 있어 선발방식이 다른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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