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방공무원 조직개편 ‘내년에 원상복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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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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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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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직 조직개편으로 인해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 속에, 일부지역에서는 올해 조직개편으로 인해 줄어든 인원이 내년에는 원상 복구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공무원 단체 모두가 주장하는 것은 이번 조직개편이 각 지역의 상황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 이에 불가피하게 증원이 있어야할 지역의 경우 우선적으로 개편안에 맞춰 감축시키고, 내년에 필요인력만큼 다시 증원시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모 지자체의 한 관계자는 “우리의 경우 인력증원이 불가피한데도 행안부 권고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감축시키게 됐다.”라고 전제하며 “하지만 올해는 일단 정원을 감축한 뒤 내년에 다시 필요한 인력을 충원해주겠다는 행안부의 약속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인구 200만을 돌파한 충남의 경우도 일부 시의 증원 요인이 확실한 상태에서 감축이 되는 만큼, 내년 일부나마 공무원정원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충남의 한 관계자는 “내년이 되면 일부 필요인력이 많은 지역의 경우 조직개편 자체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조직개편으로 인해 인원이 줄어드느냐 늘어나느냐는 올해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내년에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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