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7년 지방직 시험 남성 44.8%, 여성 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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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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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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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여성공무원 통계발표, 9급 행정직은 62.4%가 여성 지난해 지방직 시험에서 여성의 합격이 남성보다 많았던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해 지방직 시험의 합격인원은 총 7,638명이었으며, 이 중 여성은 4.219명(55.2%)으로 과반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는 7급의 경우 516명이 합격한 가운데 여성은 190명(36.8%)이었으며, 9급의 경우는 7,122명이 합격한 가운데 여성은 4,029명(56.6%)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여성합격률을 직렬별로 보면 7급은 행정 29.7%, 임업 33.3%, 건축 44.4%, 수의 50%, 지적 20%, 9급은 행정 62.4%, 사회복지 78.6%, 전산 34.8%, 기업행정 38.1%, 세무 53.2%, 사서 86.8%, 토목 12.5%, 임업 41%, 건축 38.7%, 지적 37%, 농업 50.3%, 보건 81.1%, 의료기술 85.1%, 간호(8급) 98.1% 등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62.8%(66%), 부산 59.7%(61.7%), 대구 56.4%(57.6%), 인천 56.8%(57.5%), 광주 50.8%(53.4%), 대전 52.3%(55.7%), 울산 56%(59.2%), 경기 56.8%(57.4%), 강원 45.7%(47.3%), 충북 50.6%(50.6%), 충남 49.8%(50.2%), 전북 42.4%(43%), 전남 54.9%(57.7%), 경북 50.2%(49.1%), 경남 48.6%(50.3%), 제주 70.5%(70.5%) 등으로 나타났다(괄호안 9급 행정직). 제주와 서울의 여성합격률이 전체적으로 높게 기록된 가운데, 강원, 충남, 전북, 경남 등에서는 남성의 합격률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강원, 전북의 경우는 9급 행정직에서도 남성의 합격이 더 많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지난해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지방공무원수는 275,484명이었으며, 이 중 여성은 78,855명(28.6%)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최근 여성공무원비율은 2000년 22.1%, 01년 22.5%, 02년 23.2%, 03년 24%, 04년 25.2%, 05년 26.5%, 06년 27.7% 등으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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