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응시연령 폐지 움직임 이제는 경찰수험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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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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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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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가에서 경찰시험의 응시연령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소방방재청 및 경찰청에서는 응시연령의 완화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지난달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인터넷 모 수험카페에서 한 수험생은 “경찰이나 소방의 나이제한은 검찰, 교정, 군무원 등의 특수직들에 전가되어 면접에서 장수 수험생들을 내쫓게 될 것은 자명하다.”라며 “특수직이 아무리 현장 업무가 많다고 하더라도 연령과 체력 사이에는 크게 상관이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두 청에서는 응시연령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두 청의 관계자들은 모두 같은 목소리로 “아직 확정된 아무것도 없다.”라며 “먼저 입장을 발표한 것은 경찰과 소방 시험의 응시연령이 같아야 한다는 의견에 동의한 것 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응시연령에 대해 폐지와 완화 모두 검토 중으로, 폐지를 한다면 연령에 따른 보완책 마련할 것이고, 완화한다면 시기나 완화폭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등을 전체적으로 논의해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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