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방직시험 응시연령폐지 작업 착수했다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8-10-29
|
|
관련자료
|
|
지난 20일 국가직 공무원시험의 연령폐지가 확정된 데 이어, 지방직시험의 연령폐지도 가시화 단계에 들어섰다. 행안부는 최근 공무원 공채시험에서의 응시상한연령폐지를 담은 ‘인사규칙 표준안’을 각 지자체에 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안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 16일 모든 지자체에 인사규칙 표준안을 시달했으며,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조속한 개정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각 지자체는 행안부의 지침에 따라 다음달부터 본격 개정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통 개정작업이 두 달 정도니까 서두르면 올해 안에 마무리 될 것 같다.”고 밝혔다. 경북의 한 관계자도 “내년 시험부터 반드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현재 지방직 시험의 응시연령은 7급 20~37세(서울은 20~35세), 9급 18~32세로 적용되고 있다(공채 일반직 기준). [출처] 공무원저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7급 면접의 키포인트 “문제해결 능력과 공직적합성” | 2008-10-29 |
| 2 | 지방직 최종공고까지 진행절차는? | 2008-10-29 |
| 3 | 요즘 수험가는... | 2008-10-29 |
| 4 | 경남교행 필기 ‘대체로 무난’ | 2008-10-29 |
| 5 | 공무원응시상한연령 폐지 “공무원임용시험령 공포” | 2008-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