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 면접, “무난했지만 강화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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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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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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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자 오는 12일 발표예정 지난 달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915명의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경북 지방직 면접시험이 진행된 결과, 응시자 대부분이 무난했다는 평이다. 면접관 3명에 응시자 1명으로 진행된 면접은 보통 5~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 됐고 질문내용은 경북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묻는 질문에서부터 개인신상 질문, 공무원의 기본자세, 시사관련 질문 및 기타 일반상식에 이르기까지 전 범위에 걸쳐 다양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청년실업과 해결방안, 최근 원유값 상승으로 인한 대책마련, 동북공정, 공공기관 이전 문제 등 시사관련 질문이 많았고 FTA, WTO, 아웃소싱, 심포지 엄, 한자성어 등 기타 일반상식 질문과 더불어 무효와 취소의 개념, 사례형 질 문 등 공직과 관련된 질문도 많았다. 특별한 어려움 없이 답할 수 있는 질문이 주를 이뤘지만, 면접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경향에 따라 예년에 비해 질문 내용의 깊이와 범위가 한 단계 진화했다는 의견에는 의의가 없다. 이번 경북 2회 공채시험은 828명 선발예정에 915명의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 고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9급 일반 행정직은 600명 선발예정에 676명이 합 격해 면접에서 76명이 떨어질 수 있다. 경북도의 최종합격자는 이달 12일 발표 할 예정이다. 한국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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