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사회복지사 대규모 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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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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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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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15일 경기침체로 인한 생계형 사건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시.군별로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을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채용규모는 전주시 12명을 비롯 군산.익산.정읍.남원시, 완주군 각 8명, 김제시와 진안.무주.임실.순창군 각 7명, 장수군 6명, 고창군 4명 등 총 97명이다. 고창군은 상반기에 8명의 사회복지사를 채용했다. 이에따라 도는 오는 10월께 시.군별로 일제히 공개채용 시험을 치러 선발하기로 했다. 한편 도내에서는 현재 614명의 사회복지사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복지대상자 26만여명을 담당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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