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안부 중증장애인 특채 “14명” 의미 있는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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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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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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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중증장애인 특채 “14명” 의미 있는 합격 올해도 행안부 일괄 선발로 진행된 중증장애인 특채 시험의 최종합격자가 발표됐다. 이 가운데 중증장애인 특채 사상 최초로 5급 공무원에 채용된 지체장애 3급의 지정훈(31세)씨가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씨는 뇌성마비로 양쪽 팔이 떨리는 등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컴퓨터 마우스와 키보드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각고의 노력을 쏟아 지난달 컴퓨터 공학 박사 학위를 땄고, 이번에는 당당히 중증장애인 특채에 5급으로 합격했다. 기관별 최종합격자는 △5급 방송통신-특허청 1명 △7급 일반행정-외교통상부 1명, 중소기업청 1명, 전산개발-국민권익위원회 1명 △9급 일반행정-국가보훈처 1명, 환경부 1명, 고용노동부 1명, 농촌진흥청 1명, 산림청 1명,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1명, 전산개발-행정안전부 1명, 전송기술-방송통신위원회-1명 △농업연구-농촌진흥청 1명 △10급 전화상담-교육과학기술부 1명 등이다. 선발예정인원에서 5급 1명, 7급 2명, 8급 1명, 9급 1명, 연구사 3명, 10급 1명 등 총 9명이 미달됐다. 한편 이번 시험의 합격자 중 최연소 합격자는 10급 전화상담(교육과학기술부)에 합격한 시각장애인 27세 박모씨로 확인됐으며, 최고령자는 9급 일반행정(고용노동부)의 지체장애 1급 43세 남모씨로 조사됐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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