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반기 지방직 “합격선 하락 두드러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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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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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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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지방직 필기시험의 합격선은 대체로 작년보다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7급 행정일반 공무원을 채용한 12개 지자체 가운데 작년보다 합격선이 높아진 곳은 전남 목포(3.28점 상승)를 제외하면 단 한 지역도 없었다. 12개 지자체 합격선은 최고 84.29점(전라북도)에서 최저 68.86점(전라남도 완도군) 사이에서 형성됐으며, 대체로 70점 후반대와 80점 초반대의 합격선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합격선의 낙폭이 가장 큰 지역은 작년 86.57점에서 올해 78.14점으로 떨어진 강원도로 드러났다. 광주시가 4.15점으로 가장 적은 하락세를 보였다. 모든 지역이 선발예정인원 이상을 필기합격자로 선정한 가운데, 충청북도가 8명 선발에 14명이 합격해 가장 높은 175%의 필기합격률을 기록했으며, 이 밖에 대구, 울산, 부산, 경기, 강원충북, 전남 함평을 제외한 전 지역이 선발예정인원과 동일한 수를 필기시험에 합격시켰다.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면접일정에 접어든 가운데, 최종합격 발표일은 지역별로 다르니 공고문을 확인해야겠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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