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직 7급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자, 24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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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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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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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 응시요령은 6월 14일 확인 행정안전부는 국가직 7급 필기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장애인 편의지원 신청자는 총 247명으로 지난해(203명)보다 21.7%증가했다. 편의지원 신청자 수는 2011년 이래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2011년 157명, 2012년 203명). 이는 장애인 공무원에 대한 인식 변화와 강화된 편의지원방안이 호응을 얻은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247명의 신청자를 대상으로 검증을 거친 결과, 신청내용과 장애등급 및 의사소견서가 일치하는 적격자 227명(91.9%), 서류미제출/철회자 5명(2%), 자격요건이 미비한 부적격자 15명(6.1%)로 가려졌다. 장애유형별로는 지체장애 95명(38.5%), 뇌병변장애 63명(25.5%), 시각장애 60명(24.3%), 청각장애 23명(9.3%), 기타 6명(2.4%)이다. 이들에게는 장애유형에 따라 음성지원컴퓨터, 점자문제·답안지, 시험시간 연장, 확대문제·답안지, 서면자료제공, 보조공학기, 휠체어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편의지원 유형별 응시요령은 6월 14일 시험장소 공고문에서 확인하면 된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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