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女風 강해지고 靑年 많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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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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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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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9급 지방공무원 합격자 발표 울산시는 지난 8월부터 치러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최종 합격’의 결실을 맺은 이들은 총 191명으로 당초 선발예정인원인 200명에서 9명 미달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9급 행정일반의 경우 총 83명이 합격했고 사회복지일반이 총 17명으로 선발예정인원에 비해 2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그 외 직렬별 합격자 수는 세무 6명, 전산 3명, 사서 9명, 보건 8명, 간호 8명 등이었다. 주목할만한 점은 전년에 비해 합격자 연령층이 4세나 낮아지고 여성 합격자 비율이 높아졌다는 점이다. 연령대는 25~30세가 100명으로 전체의 52%를 차지해 ‘청년’의 힘을 과시했고, 31~35세가 45명(24%), 20~24세가 36명(19%), 36세 이상 10명(5%)으로 나타났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44세, 최연소 합격자는 20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도 역시 ‘여풍’이 대세였다. 여성합격자는 총 118명으로 전체의 62%를 기록해 전년 대비 11% 뛰어올랐고, 행정직렬 69%, 보건·간호 직렬 100% 등 모든 직렬에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최종합격자는 11일 임용 후보자 등록을 마친 후, 25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되는 3주간의 기본교육을 받은 뒤 오는 12월 중 각 구·군에 배정될 예정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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