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무원 시험 ‘끝판왕’, 경쟁률 반토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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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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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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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8급 323.3대1 … 작년 대비 57.9% 하락 매년 최소 500대1의 경쟁률은 거뜬히 넘기는 공무원 시험의 ‘끝판왕’, 국회 8급 공무원 채용시험의 경쟁률이 작년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다. 지난 28일 국회사무처는 25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총 8,083명이 원서를 접수해 323.3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767.8대1을 기록한 지난해보다 57.9% 정도 하락한 셈이다. 이는 매년 20명에 못 미치는 인원을 선발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 25명의 신규공무원을 선발할 뿐 아니라 출원인원도 무려 9,981명이 몰렸던 작년보다 19% 감소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4명을 선발할 예정인 8급 행정일반에는 7,945명이 도전장을 던져 3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명을 채용하는 행정장애에는 138명이 지원해 1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원서접수 취소일정까지 모두 마무리 된 가운데, 수험생들은 이제 6월 14일에 치러질 국회 8급 필기시험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해 국회 8급 필기시험은 약 94.5%가 과락이었고 8급 행정일반의 합격선은 66.67점을 기록한 바 있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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