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사회복지직, 27.9대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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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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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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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추가모집과 중복지원 가능 등으로 수험가의 관심을 받아온 서울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추가 공채의 경쟁률이 3일 발표됐다. 서울시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font color=blue>155명 선발예정에 총 4,330명이 출원, 27.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font color=blue>으로 나타났다. 이는 1회 서울시 공채의 출원인원인 3,744명보다 6백명 이상 증가한 인원이다. 모집구분별 출원인원과 경쟁률을 살펴보면 사회복지직(일반)의 경우는 147명 모집에 4,242명이 출원, 28.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장애모집은 선발예정인원 8명에 88명이 지원, 11대 1의 최종경쟁률을 보였다. 서울시 2차 사회복지직 공채는 10월 16일 필기를 시작으로 11월 15일~21일 필기합격자 발표, 12월 5일~8일 면접 등을 거쳐 12월 20일~23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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