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계리직 “증원 소식에 합격 기대감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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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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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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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7명 증원…선발인원 2016년 대비 73.2% 증가
올해 계리직 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이 당초 178명에서 177명이 늘어난 355명으로 변경됐다. 이는 205명을 선발한 2016년보다 73.2% 늘어난 규모다. 증원인력을 반영한 지방우정청별 전체 선발예정인원은 ▲서울-45명 ▲경인-76명 ▲부산-32명 ▲강원-21명 ▲충청-69명 ▲전북-26명 ▲전남-24명 ▲경북-40명 ▲제주-11명 등이다. 올해 채용을 실시하는 9개 지방우정청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곳은 76명을 모집하는 경인 지역으로, 일반모집의 경우 서도와 백령도를 포함해 34명이 증원된 69명을 선발하며 그 외 분야별로는 장애 5명, 저소득 2명 등을 선발한다. 증원규모가 가장 큰 지역은 충청 지역으로 당초 선발계획보다 43명이 증원된 6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반면, 6명을 선발할 예정이었던 제주 지역의 경우 전국에서 가장 적은 규모인 5명을 증원하는데 그쳐 총 11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계리직 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은 지역별로 거주지 제한기준이 다른 만큼 반드시 사전에 공고문을 통해 거주지 해당 요건을 확인해야 한다. [출처 공무원저널 김윤정 기자 kermit@psnews.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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