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이번이 마지막 단독 시험”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18-06-19
|
|
관련자료
|
|
서울시 7?9급 공채 필기시험 나흘 앞으로 지방직 9급 시험일과 다른 날 치러지는 마지막 서울시 7?9급 공채 필기시험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 9급 “10명 중 4명은 응시 포기”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9급 일반모집의 최근 3년간 평균 응시인원은 6만9,892명으로 60.7%의 평균 응시율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9,623명이 도전장을 던지는 일반모집은 매년 5,500여명이 실제 시험을 치르면서 57.7%의 평균 응시율을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지방세 일반모집의 필기시험 응시율은 ▲2015년-57.3% ▲2016년-58.9% ▲2017년-57% 등으로 전체 평균 응시율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지난해 같은 날 필기시험을 치른 16개 지자체와 달리 단독으로 필기시험을 치른 사회복지직의 응시율 역시 관심거리다. ◆ 7급 행정일반, 응시열기 뜨거워질까
7급 시험의 3년 평균 응시율 역시 9급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7급 주요 직렬별 평균 응시율은 59.4%로 60%를 기록한 9급 시험보다 소폭 낮게 나타났다. 7급 행정일반 다음으로 높은 응시율을 보이고 있는 분야는 7급 일반토목으로, ▲2015년-57.4%▲2016년-55.1% ▲2017년-59.8% 등으로 3년 평균 57.4%의 응시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반기계(51%), 일반전기(48%), 조경(50.6%), 건축(52.8%), 방재안전(47.4%) 분야의 경우 절반 정도에 불과한 인원만이 매년 필기시험을 치르고 있어 비교적 저조한 실질경쟁률을 기록하는 추세다. 서울시 7?9급 공채 필기시험은 오는 23일 서울시 내 168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7급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9급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11시 40분까지 필기시험을 치른다. 필기시험 과목이 3개인 방호 9급과 시설관리 9급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필기시험이 진행된다. [출처 공무원저널 남미래 기자 future@psnews.co.kr]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경찰 1차 채용, 필기 합격선 ‘지난 시험보다 올랐다’ | 2018-06-15 |
| 2 | 서울시 1회 ‘293명’ 최종합격 기쁨 누려 | 2018-06-14 |
| 3 | 순경 1차, 임용자 모두 가려지다 | 2018-06-12 |
| 4 | 국회 9급 공채 ‘치열한 경쟁’ 예고 | 2018-06-12 |
| 5 | 9급 지방세 일반모집 '실질경쟁률 16.5대1' | 2018-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