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천교행, ‘절호의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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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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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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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평균 경쟁률 12.95:1 / 교육행정 12.54:1 필기시험 11.6일 / 전산직 15:1로 最高 </b> 교육행정 260명, 사서 12명 등 4개 직렬 총 291명을 선발할 예정인 인천시 교육행정직 공채시험 원서접수 결과 3,769명이 출원해 12.9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로 △교육행정직 12.54:1 △사서직 14.67:1 △전산직 18.13:1 △기계직 15:1로 타 직렬 및 타 지역 보다 낮은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와 관련, 대다수 수험생들은 “절호의 기회”라는 반응인 반면 일부 수험생들은 “경쟁률이 낮은 만큼 합격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커진다”고 전하기도 했다. 인천 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예년 보다 선발인원이 2배가량 증원됐고 앞서 공고·진행된 경기도 교육행정직 시험과 지방직 시험의 영향 때문이다”고 분석하며 “경쟁률의 높고 낮음에 의미를 두는 것 보다 자신이 선발예정 인원안에 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더불어, 17일 위 관계자는 “오늘까지 13일자 우편 소인이 찍힌 원서가 3장 접수됐다”면서 “사실상 17일 이후 접수되는 우편접수분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 현재까지 밝혀진 경쟁률에서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원서접수는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방문과 우편으로 이루어졌다. 10.27일 장소공고 이후 11.6일 필기시험이 치러지고 필기합격자는 11.24일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고시신문 www.kgosi.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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