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4회, 63.5%의 응시율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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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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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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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blue>101명 모집에 총 2,328명의 출원으로 2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대구지방직 4회 공채 및 2회 제한경쟁의 응시율이 60%를 약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font>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시험의 응시율은 총 63.5%로 직전 시험인 3회 공채가 기록한 73.4%의 응시율에 크게 못미쳤다. 각 직렬별 응시율을 살펴보면 공채는 사회복지(일반) 79.1%, 토목 60.1%, 건축 56.8%, 도시계획 44.8%, 통신기술 46.2% 등을 나타냈다. 제한경쟁은 7급 수의 68.2%, 환경연구사 50.5%의 응시율을 보였다. 참고로 사회복지(장애)는 90.9%의 응시율로 이번 시험 중 가장 높은 응시율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대구광역시 고시계의 관계자는 “이번 시험의 출원자 중 일부가 타 지역에 합격하면서 응시율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된다.”라고 언급한 뒤 “이번 시험이 대구광역시에서 주최하는 올해 마지막 시험이다 보니 ‘일단 원서만 넣고 보자’는 식으로 출원한 수험생들도 다수 존재해 응시율 하락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 대구지방직의 향후 일정은 11월 17일 면접(사회복지직은 16일~17일), 11월 22일 최종합격자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공무원저널 www.psnews.co.kr 200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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