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년 공무원 증원 '경찰, 교원, 집배원에 집중'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10-31
|
|
관련자료
|
|
국민생활 편의에 관련된 분야 증원, 보수는 민간대비 92%수준으로 내년도 공무원 증원이 일부 영역에 집중되고 그 외 영역의 인력증원은 최대한 억제될 전망이다.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26일 “내년에는 국민생활 편의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는 공무원들의 인력증원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자리에서 변 장관은 교원ㆍ경찰ㆍ집배원 등의 직종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이들 직종에서의 활발한 인력증원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을 드러내는 한편 앞서 거론한 직종외의 타 직종의 증원은 최소화 하겠다는 의사도 표명했다. 참여정부 출범 이후 증원된 공무원은 총 22,422명이며 이 중 교원ㆍ경찰ㆍ집배원은 총 17,247명으로서 전체의 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변장관은 이 자리에서 내년도 공무원들의 보수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변장관이 언급한 내용에 따르면 내년도 공무원의 급여는 처우개선 차원에서 3%가량 상승하게 되지만 민간대비 보수수준은 올해의 94%에서 2% 하락한 92%가 될 전망이다. [공무원저널 2005/10/2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전남교행, 12월 중 실시예정! | 2005-10-31 |
| 2 | 경기지방직, 중복접수자 논란 가열 | 2005-10-31 |
| 3 | 11월 공무원수험가 절정으로 치닫는다 | 2005-10-31 |
| 4 | 10월 30일, 경북ㆍ전북 긴장감 속으로 | 2005-10-31 |
| 5 | 수험생 '눈꺼풀 떨림' 증세, 어떻게 해야 하나 | 2005-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