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소년 선호 직업 1위는 '공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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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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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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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eduwill.net/Gov2/premain.asp?eurl=/Gov2/Info/ExamInfo/INFO_LIST.asp?idx=2720" target="_blank"><font color=blue><b>☞ 클릭!! 07년도 공무원 채용 예정 공고 보러가기</b></font></a> ◇청소년 선호 직업 1위는 '공무원' 청소년(15∼24세)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 1위는 국가기관(33.5%)이었고 대기업(17.1%), 법률회사 등 전문직기업(15.4%), 공기업(11.0%), 자영업(9.8%) 등으로 나타났다. 국가기관과 공기업을 합칠 경우 청소년 두 명 중 한 명은 안정적인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을 선호 직업으로 꼽았다. 이러한 직업의 안정 지향 추세는 직업선택요인 조사에서도 드러난다. 15세 이상 인구가 직업을 선택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은 '안정성'(32.6%)이었고 '수입'(31.7%)이 비슷한 비중을 차지했다. 연령별로 보면 10대만 해도 전체의 30.0%가 '적성.흥미'를 직업 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인이라고 답했지만 20대와 30대는 '수입'을, 40대 이상은 '안정성'을 가장 중시한다고 응답해 나이가 들수록 현실적 요인을 더 많이 고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여성 취업에 대해서는 찬성이 85.5%였으며 '가정일과 관계없이 계속 취업해야 한다'는 의견이 47.3%로 2002년에 비해 6.4%포인트 증가했다. 여성취업을 어렵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은 '육아부담'(45.9%)으로 2002년(38.8%)에 비해 7.1%포인트 높아졌다. 조사시점 이전 한 달 동안 맞벌이 부부는 전체의 43.9%로 40대의 맞벌이 비율이 52.6%로 가장 높았고, 50대 46.7%, 30대 40.1% 등이었다. <div align="center"><a href="http://www.eduwill.net/Gov2/preMain.asp?eURL=/Gov2/Product/member_benefit/member_benefit.asp" target="_blank"><img src="http://www.eduwill.net/mail/images/banner_G_0501207.gif" border="0"></a></di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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