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찰, 근무여건 개선 ‘가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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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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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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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뉴패러다임 시범사업 참여 치안서비스와 근무여건 개선에 큰 관심 교대제를 개선해 일자리를 늘리고, 남은 시간에 교육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는 뉴패러다임 사업에 경찰청이 공공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은 12월 20일 공공분야에서는 처음으로 뉴패러다임 시범사업에 참여하기로 하고 20일 사람입국신경쟁력특별위원회 및 뉴패러다임센터와 협정서 체결식을 경찰청에서 가졌다. 이에 따라 경찰에서는 위 기관의 지원과 자문을 받아 교대부서 근무자의 근무방법 개선과 상시 현장교육 강화를 통한 대국민 치안서비스 향상방안을 마련키로 하고 일선경찰관까지 참여하는 실무추진팀을 구성키로 하였다. 경찰의 이번 결정으로 일반기업 및 다른 공공부문에서 주40시간 근무제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는 가운데 전체 경찰관의 70퍼센트 이상이 교대 부서에서 주 56시간 이상을 밤낮 없이 근무하면서도 피의자에게 목숨까지 잃는 사고마저 속출해 사기가 침체되어 있던 경찰조직에 뉴패러다임 시범사업이 얼마나 활력을 불어넣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뉴페러다임센터의 컨설팅을 받아 별도 교육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형태로 업무방식을 바꾸고 내년 2월부터 1개 경찰서에 시범 적용한다. 또한 경찰은 우선 업무가 집중되는 시간대에 따라 경찰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치안 공백이나 인원충원 없이 업무를 혁신하고, 대민 서비스 만족도 등 외부기관의 평가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대 할 계획이다. 한국고시 12월 28일 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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