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력조작 “공직사회도 강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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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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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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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조작 “공직사회도 강타” 경기, 특채 인원에 대한 학력조회 실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유명인들의 학력조작사건이 공직사회에서도 불고 있다. 경기도는 기존에 채용됐던 특별채용 인원들에 대한 학력조회를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도 관계자는 “최근 학력조작사건과 관련, 각 기관에 계약직 및 전문가 등 공직에 특별채용된 직원들의 학력확인을 강화토록 하는 공문을 발송할 계획이며, 현재 채용된 인력들에 대해서도 확인 작업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각 기관들이 계약직 또는 전문가 특별채용에 있어서, 이력서와 경력, 졸업증명서만을 근거로 할 뿐 정확한 조회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는 공무원임용법상 졸업증명서 제출로 학력확인을 대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학력조작사건이 사회적 물의가 되고 있는데다가 졸업증명서 위조가 인터넷을 통해 조직적으로 이뤄지면서, 특별채용 시 해당 인력에 대한 학력 및 경력확인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 상황이다. 도 관계자는 “특별채용시 일반직과는 달리 서류상으로만 확인하는 등 문제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에 학력조작에 대해 정확한 확인체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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