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 소방, 경쟁 뜨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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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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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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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도 경기 소방직 시험이 지난 21일 수원 산남중학교를 비롯한 도내 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행됐다. 이번 시험은 지난해와 비교해 선발인원이 1/3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공고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던 바 있다. 시험에 대한 수험생들의 평가는 ‘작년보다 어렵다’로 요약된다. 특히 긴 지문의 독해문제에다가 고난이도의 문법문제가 다수 출제된 영어가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를 크게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수험생들 대부분이 ‘이번시험의 당락을 결정지을 과목’으로 영어를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한편, 총 128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은 출원인원 4,190명 가운데 3,282명이 실제로 시험에 응시해 78.3%의 응시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상기 출원인원은 당초 출원인원 4,262명 중 접수확인과정 제외된 인원을 집계한 최종출원인원이다. 이번시험의 향후 일정은 11월 1일 필기합격발표, 11월 20일~21일 실기, 11월 23일 실기합격발표, 11월 27일 면접, 11월 30일 최종합격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출처]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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