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도 지방직도 출원인원 증가했다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03-15
|
|
관련자료
|
|
경쟁률은 지역별로 고르게 나타나 8,9급을 선발하는 강원도 제1,2회 지방직 시험의 원서접수가 지난 11일 마감됐다. 14일 각 시도별로 전화 문의한 결과 이번시험의 출원인원(우편접수 일부 미포함)은 행정직을 기준으로 지난해 하반기 시험에 비해 춘천과 원주를 제외한 모든 시군의 출원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쟁률 측면에서는 지난 시험이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인 것에 비해, 이번 시험은 대체로 고른 분포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접수에 대해 “거주지를 지난해와는 달리 1월1일을 기준으로 본인의 주소지 또는 본적으로 제한한 것이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고른 분포를 보이게 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덧붙여 “시ㆍ군청별 최종 집계현황은 빨라도 20일 정도에나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시ㆍ군청에서 모집한 도 일괄 모집의 출원인원도 그때 가서야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참고로 행정, 세무직등 행정직군(1회)의 시험은 4월16일 필기, 6월16~17일 면접 순으로 치러지며 6월29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전산, 기계직 등 기술직군의 2회 시험일정은 6월4일 필기, 8월19일 면접, 9월7일 최종합격자 발표 등이다. 공무원 저널 3월 15일자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순경공채 응시연령 개정안 통과 되는대로 곧장 시행 | 2005-03-15 |
| 2 | 경찰공무원의 키 제한은 차별이다 | 2005-03-15 |
| 3 | 서울 지방직 채용인원 1,000명은 넘을 듯 | 2005-03-15 |
| 4 | 서울시교육청, 지방공무원 255명 선발 | 2005-03-15 |
| 5 | 순경 공채 응시연령 남녀차이 없애 | 2005-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