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일 치러진 4개 시험, 수험생 호응 어땠나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03-28
|
|
관련자료
|
|
지난 20일 필기시험이 치러진 법원행정처9급을 비롯해 대구, 전북, 경북 지방직시험의 응시율이 모두 70%를 훨씬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이 날 치러진 3군데 지방직 시험의 전체 응시율은 대구 86.1%, 전북 78.4%, 경북 약78% 등으로 확인되었고, 직렬별로는 대구 행정9급 86.7%, 전북 행정7급 78.5%, 의무5급 100%, 수의7급 78.6%, 식품위생9급 75.2%, 의료기술9급 85.6% 등으로 밝혀졌다. 이는 최근 들어 높아진 지방직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것으로, 올해 시험에 대한 수험생들의 호응이 높은 응시율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같은 높은 응시율 기록에 대해 대구시청 고시계는 “매년 응시율이 높아지는 것은 공무원에 대한 수험생들의 열망이 크기 때문.”이라며 “이번 시험으로 선발하는 인원 대부분이 행정직(전체의 85%)이기 때문에 호응도가 특히 높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법원행정처9급은 약 75%(1,2차 평균)의 응시율을 기록, 지난해(75.55%)와 거의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이에 대해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시험 특성상 지방직과 특정정부기관의 시험을 대등하게 볼 수는 없다.”며 “지방직 시험에 비해서는 낮은 응시율이지만 국회사무처9급(04년 59%)이나 중앙선관위9급(04년 서울경기인천 68.2%)과 비교하면 높은 편.” 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각 시험별 지난해 응시율은 법원행정처 75.55%, 대구 84.1%(상반기), 경북 82%(상반기) 등으로 기록됐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공무원 직급 따른 정년 차이는 차별" | 2005-03-24 |
| 2 | 지원자 얼마나 증원할까?” | 2005-03-23 |
| 3 | 경기도 ‘봉사활동’ 면접 반영 | 2005-03-23 |
| 4 | 수험생은 졸음과의 전쟁 중 | 2005-03-23 |
| 5 | 교정직, 특정직 공무원으로 바뀌나 | 2005-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