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뉴스

게시판 상세페이지
수험생보다 애가 타는 어머니의 마음
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11
관련자료
결전의 날 D-2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합격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모든 수험생들이 힘들어하는 시기다. 그러나 뒤에서 더 초조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수험생들의 어머니와 아버지다.

2년째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딸을 둔 한 아주머니는 “올해 공무원 채용에 관한 뉴스를 볼 때마다, 내색은 안했지만 가슴이 철렁했다.”며 “딸애도 올해는 더 예민한 것 같아서 걱정이다. 이번에는 고생한 보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 아주머니는 “부모들의 마음은 다 같다.”라며 “생때같은 자식이 힘들어할 때마다 부모들은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어 가슴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모 수험카페 회원인 한 합격자의 아이디는 ‘효도는딴거없다’다. 그는 부모님을 생각했던 것이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합격수기에서 밝혔다. 이 글에는 곧바로 ‘공감한다’, ‘감동을 받았다’, ‘다시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됐다’라는 수험생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만큼 가슴을 동요시키는 것은 없는 것이다.

(출처)공무원저널
게시판 리스트
번호 제목 등록일
1 고사장, 멀다 멀어 2008-04-11
2 시험끝나면, 뭐할까? 2008-04-11
3 군무원, 원서접수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2008-04-11
4 원세훈 장관, “신규채용 안하는 극단적 상황 없다” 2008-04-11
5 경북 “응시자 가족들을 위한 따뜻한 쉼터 마련” 2008-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