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교육청 “5월 원서접수, 6월 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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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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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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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능직 채용은 없는 것으로 잠정확정 서울교육청 시험의 필기가 6월 하순에 치러질 전망이다. 서울교육청의 한 관계자는 “시험일정은 지난해에 비해 1개월 정도씩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5월 하순 원서접수, 6월 하순 시험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공고는 4월말 또는 5월초로 예상된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하지만 선발인원에 대해서는 “아직 충원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어느 정도가 될 지 모른다.”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교행직 시험의 시행계획은 대략적으로 드러났지만, 기능직 시험은 올해 시험 자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관계자는 “올해의 경우 우리교육청 기능직공무원 충원계획이 없어 임용시험을 실시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지방직과 경기도교육청 시험이 동일한 날짜에 시행되는 것과 관련, 일부에서는 서울지방직과 서울교육청 역시 동일 실시되는 것 아니냐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서울지방직은 7월 시험으로 예상되는데, 이럴 경우 서울교육청 시험과 서울지방직 시험의 시험일은 큰 차이가 없게 된다. 두 시험기관이 일부러 시험일을 겹치게 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서울교육청과 서울시 모두 “인력 충원계획을 먼저 수립하고 난 후 시험일정을 조정할 것.”이라며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어, 수험가의 궁금증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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