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반 국민이 보는 4.12 국가직 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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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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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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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들은 공무원 시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p>국가직 시험이 치러진 지난 4월 12일에 대한 모 언론은 올해 시험을 “막차”라고 표현했다. 정부의 조직개편과 대규모 인력감축을 바탕으로 한 일반적인 예측이다. 기사의 주요 내용은 수험생들이 “떨어지면 죽겠다”는 표현까지 쓰며 각오를 다진다는 것이 요지였다.</p> <p>이에 대해 수험생이라는 한 누리꾼은 “막차는 아니다. 9급은 지방직이 대세다.”라며 기사에 반박하는 댓글을 올렸다. </p> <p>그러나 수험생이 아닌 일반 국민들은 젊은사람들이 공무원시험에만 매달리는 모습을 달가워하지 않는 듯 하다. 한 누리꾼은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다고 죽다니, 직업이 공무원밖에 없느냐”고 언급했다. 또 한 누리꾼은 “수험생들이야 자신이 준비하는 부분이니까 섭섭하고,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겠지만 정부는 해야할 것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p>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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