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면접특강 “경찰관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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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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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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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가 면접특강, 지난 주말부터 시작 순경 1차 시험의 면접시험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가에서는 면접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특강을 지난 주말부터 시작했다. 노량진 주요 학원이 면접 특강에서 수험생들에게 공통적으로 각인 시킨 것은 하나다. 바로 ‘면접시 모든 대답은 면접관의 입장도 개인의 입장도 아닌, 철저하게 경찰관의 입장에서 할 것.’ 노량진 W학원의 한 관계자는 “면접에서 대답할 때는 경찰관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생각하고 말해야 한다.”라며 “자신이 현직에 있다고 가정해서 대답한다면, 그 대답이 가장 옳은 답일 확률이 높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면접은 면접관과 나와의 대화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며 “공직 중에서 특히 경찰에 몸을 담고자 한다면 자신이 왜 경찰이 되고 싶은지를 분명하게 보여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출처) 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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