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무원 임용시험 역시 `여성 파워`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04-12
|
|
관련자료
|
|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역시 여성이 강세를 보였다. 12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1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에서 남녀가 고루 지원하는 행정 9급직에 여성이 54.5%인 144명, 남성이 45.5%인 120명이 합격했다. 행정직은 최근 몇년 사이 여성이 절반을 넘는 `우먼 파워`를 계속 보여 왔다. 그러나 기계.전기.토목.건축 9급직 등 남성 지원자가 많은 분야는 남성이 81% 인 52명, 여성이 19%인 12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축직과 장애인 행정직은 지방공무원임용령의 양성평등 규정 (한 쪽 성이 30%이상)에 따라 여성 4명이 추가로 선발됐다. 필기시험 합격자 328명의 학력은 대학원 이상 8명(2.4%), 4년제 대학 졸업.중퇴. 재학 297명(90.5%), 2년제 대학 졸업.중퇴.재학 20명(6.1%), 고졸 이하 3명 (0.9%) 등으로 고학력 추세를 보였다. 연령별로는 26-29세 172명(52.4%), 21-25세 101명(30.8%), 30-33세 50명(15.2%), 34세 이상 5명(1.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번 필기시험은 267명 모집에 1만1천945명이 응시해 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면접시험을 통한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확정된다. 연합뉴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서울 지방직 “올 한해 1,589명 뽑는다”...다음주 공고!! | 2005-04-08 |
| 2 | 2005년 지방직 시험 “인기폭발” | 2005-04-08 |
| 3 | 수험가 “4월도 바쁘다" | 2005-04-08 |
| 4 | 서울시교육청, 11일 원서접수 “start" | 2005-04-08 |
| 5 | 제주도, 4,477명 출원으로 19.9대1 | 2005-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