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9급 예상컷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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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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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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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83~85점 vs 학원가 85~86점 시험이 끝나면 단연 ‘컷예측’이 수험가의 화두이다. 현재 수험생이나 학원가 모두 지난 20일 치러진 서울지방직 시험의 합격선 예측에 열을 올리고 있다. 먼저 수험생들의 경우 지난해보다 상승한 체감난도로 커트라인은 83~85점 정도에서 형성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지난해 합격선이 86점임을 감안할 때 1~3점 정도의 하락을 예상하는 분위기다. 한 수험생은 “지난해보다는 확실히 어려웠지만, 이번 시험을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수험생들도 많았고 요즘 수험생들의 수준이 계속 높아지고 있어 합격선이 크게 낮아지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학원가는 이보다 약간 상승한 합격선을 예상했다. 본지가 17개의 전국 공무원학원에 문의한 결과, 예상합격선은 85~86점 8곳, 82~83점 2곳, 무응답 7곳으로 나타났다. 많은 학원들이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1점 정도 합격선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모 학원관계자는 “서울시 시험치고는 평이하다는 반응이 많다. 교수진들 사이에서도 작년보다 약간 난이도가 높아졌거나 비슷하게 보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확한 합격선 예측은 아직 무리라고 볼 수 있다. 위 학원 중 무응답학원 7곳은 합격선 윤곽이 드러나려면 아직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82~83점을 택한 학원도 2곳이 있는 등 아직 수험가에서는 합격선 예측이 확실히 정립되지 않은 모습이다. 한 학원관계자는 “올해는 일부 과목의 복원이 잘 안되고 있어 예측이 힘들다. 특히 서울시시험의 경우 복원의 진행상황에 따라 점수가 뒤집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으므로, 현재 상황에서의 합격선 예측은 의미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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