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경찰, 순경 채용시험 관련 `내부검열` 강화 |
|---|
|
구분
뉴스
등록일
2005-05-03
|
|
관련자료
|
|
검찰이 가짜 무술 유단증을 이용한 순경시험 합격사례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자 경찰이 `내부 검열`을 강화하고 나섰다. 3일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채용시험 부정의혹과 관련, 올해 순경시험 필기 합격자 104명 가운데 무술 유단증을 제출한 27명을 포함, 가산점이 주어지 는 각종 자격증을 제출한 93명 전원의 자격증 발급기관에 해당 자격증의 진위 여부 확인을 의뢰했다. 검증대상 자격증은 무술 유단증 뿐 아니라 토익 성적 등 공인 어학성적표와 정 보처리기사 자격증, 전산 세무회계 자격증, 워드프로세서 자격증 등이 망라됐 다. 경북경찰청은 올해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 검증이 끝나는 대로 지난해 지역에 서 순경시험에 합격한 124명이 제출한 자격증에 대한 진위 확인에도 나설 방침 이다. 경북경찰청 관계자는 "올해 응시자의 경우 무술 유단증을 중심으로 국기원 등 을 대상으로 우선 확인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의 이 같은 조치는 최근 수사권 독립 문제를 둘러싸고 검찰과 경찰이 첨예 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의 경찰 채용시험 부정에 대한 수사확대 시점 에서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연합뉴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1 | 순경 공채 응시자격 18∼30세로 조정 | 2005-05-03 |
| 2 | 국가직 시험 장(長)지문형 유형강화 추세 뚜렷...지난해와 비슷 | 2005-05-02 |
| 3 | 국가직 시간부족 현상 재현 "문제풀이패턴을 바꿔라" | 2005-05-02 |
| 4 | 국가직 9급 응시율 전직렬 평균 69.3% | 2005-05-02 |
| 5 | 군필자 가산제 부활위한 법률개정안 본격가동 | 2005-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