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소방본부, 고시원 소방안전 긴급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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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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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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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 25일 용인시 고시원에서 7명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서울시내 고시원 3,434곳의 소방안전을 점검 중에 있다. 소방재난본부에서는 7월 31일부터 8월 25일까지 일제 검검을 통해 고시원의 비상구, 간이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의 유지관리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있다. 아울러 건축물의 불법용도 변경으로 화재위험이 있을 경우 개수나 사용정지 명령을 내리고, 건축법 등의 관련법령 위반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관계기관에 통보할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점점을 통해 건축물의 용도에 맞지 않게 위법하게 운영하거나, 소방시설 등을 적정하게 관리하지 않고 운용하는 고시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라며 “또한 영업주 및 종사원에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긴급피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피난안내도를 비치하도록 명령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는 이번 점검을 마친 뒤에 비상구, 내부통로, 안전시설 등의 관련법령의 개정을 소방방재청에 요청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출처)공무원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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