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회 서울지방직, 인터넷접수만 3만 8천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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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0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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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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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접수마감 된 제1회 서울지방직 시험이 인터넷 접수분 만으로 해당 시험의 역대 최다출원인원을 기록했다. 서울공무원교육원의 한관계자는 현재 우편접수가 아직 미확인된 가운데, 접수 결과를 보고하지 않은 구청의 수도 상당수 있는 만큼 방문접수분도 파악이 어 렵다며, 인터넷 접수의 출원현황만을 6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558명 모집하는 이번시험의 인터넷 접수출원자수는 약 38,000여명 으로, 경쟁률은 지금까지 약 68.1대1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해 서울 지방직 시험 중 행정직을 제외한 직렬의 출원인원과 비교할 때 약 2배 상승한 수치로, 올해 서울지방직 시험은 인터넷 접수의 시행과 함께 예상대로 출원인원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지난해 서울 지방직 시험 중 행정직을 제외한 직렬의 출원인원은 1회- 15,648명 (197명 모집, 79.4대1), 2회-19.443명(194명 모집, 100.2대1) 등이었다. 이 관계자는 “금요일에 접수가 끝난 후 월요일까지 관공서가 휴무이기 때문에, 방문ㆍ우편 접수를 포함한 직렬별 경쟁률은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정확 한 경쟁률은 집계가 최종 마무리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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