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D-11 서울지방직 초읽기 “지난 시험을 되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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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뉴스
등록일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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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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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1 서울지방직 초읽기 “공시족 女風 서울지방직도 예외는 아니다” ◎ 공시족 女風 “서울지방직도 예외는 아니다” 타 공무원시험과 마찬가지로 서울지방직 역시 공시족 女風 영향권에 있다. 거의 매회 합격자의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으며, 2005년 하반기 시험에서는 66.2%의 최고 여성합격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2006년 58.5%, 2007년 61.4%, 2008년 61.8%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다가 지난해에서는 57%로 약간 주춤했다. 직렬별로는 기술직보다는 행정직에서 여성합격률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기술직군 위주로 채용했던 지난 2005년 상반기에서는 여성합격률이 채 50%를 넘지 못했다. 전산, 토목, 건축 역시 직렬 특성상 여성합격률이 낮은 직렬이다. 이와는 반대로 9급 행정직의 경우는 여성합격자가 두드러지게 많은 상황이다. 2004년 62.1%(상), 66.7%(하), 2005년 68%, 2006년 69.5%, 2007년 70%, 2008년 68.7%, 2009년 68.1% 등 최종합격자 10명 중 7명이 여성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7급 행정직의 경우는 여전히 남성의 합격 비율이 높은 상황이다. [출처] 공무원 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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